공항에서 탑승구를 못 찾았을 때
어른을 위한 해외여행 영어 한마디 · 1회
공항 안내판 앞에서 안경을 올렸다 내렸다 해도 12번 게이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럴 때 완벽한 문법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직원에게 다가가 미소를 지으며 첫 문장만 꺼내면 됩니다.
오늘 꼭 기억할 한 문장 Excuse me, where is Gate 12? 실례합니다, 12번 탑승구가 어디인가요?
오늘의 핵심 표현 5개
1. Excuse me, where is Gate 12?
실례합니다, 12번 탑승구가 어디인가요?
발음 도움: 익스큐즈 미, 웨어리즈 게이트 트웰브?
2. Could you show me on the map?
지도에서 보여주시겠어요?
발음 도움: 쿠쥬 쇼우 미 언 더 맵?
3.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here?
거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발음 도움: 하우 롱 더즈 잇 테이크 투 겟 데어?
4. Is this the right way?
이쪽이 맞나요?
발음 도움: 이즈 디스 더 라이트 웨이?
5. Am I too late?
제가 너무 늦었나요?
발음 도움: 앰 아이 투 레이트?
공항에서 실제로 나누는 짧은 대화
Traveler: Excuse me, where is Gate 12?
Staff: Go straight and turn left after the coffee shop.
Traveler: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here?
Staff: About five minutes.
Traveler: Thank you very much.
Staff: You’re welcome.
뜻
여행객: 실례합니다, 12번 탑승구가 어디인가요?
직원: 곧장 가서 커피숍을 지난 뒤 왼쪽으로 도세요.
여행객: 거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직원: 약 5분 걸립니다.
여행객: 정말 감사합니다.
직원: 천만에요.
어른들이 자주 하는 작은 실수
“Where is gate?”라고만 해도 뜻은 통하지만, 게이트 번호를 함께 말하면 훨씬 빨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숫자를 못 알아들었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Could you say that again, please?”라고 천천히 다시 말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잠깐 웃고 가는 공항 영어 공항에서 가장 빨리 알아듣게 되는 영어는 “Final boarding call”입니다. 뜻을 몰라도 사람들이 갑자기 뛰기 시작하면, 나도 일단 탑승권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ㅎㅎ
30초 말하기 연습
- Gate 12를 자신의 탑승구 번호로 바꾸어 세 번 읽습니다.
- 지도 앱을 가리키며 “Could you show me on the map?”을 말합니다.
- 마지막으로 “Thank you very much”까지 붙여 한 번에 말합니다.
다음 회 예고: 입국심사관이 “What is the purpose of your visit?”라고 물었을 때 당황하지 않는 법